10/8 목요일 새벽



 뒷풀이까지 끝난뒤 다시 학교로 돌아와 텅빈 무대를 바라본다
 그전까지 가졌던 씁슬함과 아쉬움은 태워버리고
 즐거움과 기쁨이 돌아온다
 응. 세상은 믿는대로 되는거니깐
 
 오늘, 또하나의 꿈꿔오던 일이 이루어졌다



by alche | 2009/10/08 03:26 | 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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