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많은일들이 있던 바쁜 날이었다. 즐겁지만 슬픈 날이었고. 또한 이미 지나간 날이다
분노 화가난다. 화가날 이유는 전혀 없지만 말이다. 음. 정말이지 화가날 필요는 없지만 그냥 사람 맘이라는게 그렇다 배신감 적절한 감정이다. 가끔 느낀다. 사람이 사람에게 느낄 수 있는 최악의 감정인것 같다
눈물 병신같이 울지마라. 울면 지는거다
연애 결국 마음 안주는 사람이 이기는거다 그녀 똑똑하다. 결국 똑똑한 사람이 이기는거다
용서 최후의 승자. 그냥 잊고 용서하는게 최고의 방법이다. 문제는 용서할 거리가 있냐는 것이지만
추억 보물처럼 간직하던 것들이 그저 쓰레기 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가끔 정리를 해줘야 한다. 그래도 여전히 버리기는 좀 아깝다
좋은사람 한명이 있으면 참 좋다. 근데 아무리 좋은 사람들도 둘이상이 같이 있어버리면 이상한 사람들로 변해버린다
그 커플 환영받지 못하는 커플이란 참 슬프다. 나때매 힘든일은 없길 바란다
이재진 AKA, JJ. 내사랑. 4년간의 대학생활동안 친구라고 부를 수 있는 유일한 남자. 고맙다
메아리 싫어하게 되면 싫어하게 될만한 일들이 자꾸 생긴다. 머리속에선 인생 최악의 선택으로 굳어가고 있다
기분2 죽고싶다.
우울증 치료가능한 병이라고 알고있다. 정신병이지
로빈 하앍하앍
김유진 원했던 수많은 것들중 하나가 여동생이다. 뻘짓만 하지말자
오늘 역시 바쁜날이다. 더불어 금요일이고. 좋은날이 될것 같다
# by alche | 2008/12/19 09:26 | 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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