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 학교를 오다니 -_- 미친건가 아니구나 시험이구나; 아 정신이 없다 -_ㅠ 더러운 기분은 좀 낫군 요새 문제다; 맨날 이런 기분이면 어떻게 살지 긱분좋을 거리를 찾아 헤메고 있다 뭐 신나는일 없을까 이번에 부산이라도 내려가면 좀 좋아질라나 아니면 참 낭비가 아닐 수 없다 즐거운 마음을 하라니!; 그런건 가지는게 아니라 생기는거야 아무리 즐기려 해도 더러운 기분일때는 어절수 없다는거 twisted and wicked mind 이게 나인걸.
마지막 시험이네 별로 잘 볼 생각도 없다; 될대로 되라지 이번학기 내일 필드 트립도 확 빠져 버리고 싶기만 하다
아; 그냥 다 짜증나고 피곤할 뿐이다
A와 B 사이에서 고민하기보다 새로운 C를 찾는게 내 인생이였는데 이번엔 어떨까 그저 우울하기만 한 겨울 방학이 될꺼 같은 기분이 마구마구 든다 뭐 아직은 아니니 노력이야 해봐야겠지만 괜찮아 겨울은 항상 이모양이니깐 따뜻한 나라로 가버려야지. 다 날씨 때문이라니깐
투덜투덜; 마음속 가득 쌓인 불평불만 그냥 털어놓고 편하게 지낼 사람이 없다는게 제일 안타깝다 친구든 연인이든 가족이든 제길. 그걸 죄다 버린건 나 자신이면서 투덜대기는 다시 돌아가고 싶다, 딱 1년 전 만으로라도 달라질까? 아니라는걸 알면서도 바라는게 인간이니깐 더불어 다 잊어버리는것도 인간이니깐 난 소중하니깐 . 훗 am i being myself? or just try to be someone else never know never
# by alche | 2008/12/17 09:43 | 일기 | 트랙백
|
|
|
|
|